'기적의 8등신' 요네쿠라 미유, 도쿄 게임쇼에서 마법사로 변신한 늠름한 코스프레 압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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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탤런트 겸 코스플레이어 요네쿠라 미유(米倉みゆ), 도쿄 게임쇼 2026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부스에서 신작 액션 게임 '랩소디 인 스칼렛'(Rhapsody in Scarlet) 주인공 코스프레 공개
- 도쿄 게임쇼 2026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개최, 사상 첫 5일 개최 계획이었지만 태풍 접근으로 마지막 날인 21일 현장 행사 취소, 총 관람객 25만 7642명
- 주인공 엘리 마이어스 차림으로 게임 영상을 배경 삼아 다양한 포즈 촬영 진행, 마법을 쓸 듯한 동작 하나하나에 부스를 찾은 팬들이 몰려 큰 인파
- 엘리 마이어스는 재즈 가수로 성공하겠다는 꿈을 안고 뉴욕에 온 젊은 마법사, 게임은 재즈가 흐르는 1920년대 뉴욕을 무대로 마법과 비스트를 엮은 시원한 콤보가 특징인 마법 액션
- 9월 발표작으로 대응 기종은 플레이스테이션 5, 엑스박스 시리즈 X|S, 스팀, 발매일은 아직 미정
- 키 169cm의 '기적의 8등신' 체형으로 SNS에서 자주 화제, 야마다 나미와 2인조 유닛으로도 활동
- 사우나 스파 건강 어드바이저이자 사우나 열파사라는 독특한 이력, 코믹마켓과 도쿄 게임쇼 등 대형 행사에 꾸준히 코스플레이어로 참가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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