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튜브, 크리에이터용 신기능에 생성형 AI 대거 도입, 실시간 번역부터 썸네일 제작까지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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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유튜브가 현지 시간 9월 23일 미국 뉴욕에서 연 연례 행사 '메이드 온 유튜브 2026'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크리에이터용 신기능 발표
- 라이브 자동 더빙: 방송인의 말을 실시간 번역해 시청자가 자기 언어로 듣는 기능, 2027년 초 영어와 스페인어로 시범 운영 시작 예정
- 도입 배경: 2026년 8월 다시보기를 포함한 라이브 콘텐츠의 하루 평균 로그인 시청자 6억 명 이상, 라이브 총 시청 시간의 40% 이상이 방송인 거주국 밖 시청자
- 공동 방송 기능 '고 라이브 투게더'에 2027년 초부터 방송 중인 크리에이터 탐색과 비슷한 크리에이터끼리의 자동 매칭 추가, 채팅과 선물, 슈퍼챗이 점수로 쌓이는 대결 기능 '라이브 쇼다운'은 2027년 제공 예정
- 구글 AI 모델 '제미나이 옴니' 기반 대화형 편집 어시스턴트를 유튜브 쇼츠와 편집 앱 '유튜브 크리에이트'에 통합, 프롬프트로 초안을 만든 뒤 AI와 대화하며 세부 조정
- 유튜브 스튜디오: 제작 중인 영상의 템포와 구성 피드백, 채널 스타일에 맞춘 썸네일 생성, 최대 3개 편집본의 도입부를 비교하는 영상 A/B 테스트 도입
- 권리 보호: AI로 만든 본인 모습을 찾아내는 '라이크니스 디텍션'에 2026년 하반기부터 목소리 감지 추가, 스마트폰으로 등록부터 대응까지 처리 가능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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