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튜버 반비 체포, 20대 여성 하반신 접촉 혐의, '일본 최단 기간 구독자 1000만 명' 기록 보유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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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유튜버 반비(36), 10월 1일 도쿄 미나토구 롯폰기의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의 하반신을 만진 혐의로 경시청에 현행범 체포
- 범행 시각은 같은 날 새벽 4시 전, 당시 술에 취한 상태로 추정되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에서 체포했다는 TBS 뉴스 디그 보도
- 유튜버 윤과 2인조 반윤으로 활동하며 채널 구독자 200만 명 돌파, 2022년 말 무기한 활동 중단 뒤 2023년 9월 해체
- 2022년 7월부터 정체를 숨긴 채 쇼츠 위주 채널 스파이더메엔 운영, 활동 374일 만인 2023년 7월 구독자 1000만 명 돌파로 당시 일본 최단 기록
- 2023년 8월 자신이 스파이더메엔의 정체라고 공개한 뒤 채널 이름을 스파이더 반비로 변경
- 소속사 오타 프로덕션의 입장은 현재 사실 확인 중, 혐의에 대한 본인 인정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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