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화 '유루캠'·'mono' 휴재 결정…작가 아f로가 체력 부담 호소
뉴스
- 만화 '유루캠'과 'mono' 작가 아f로가 동시 연재로 인한 체력 부담을 호소하며 두 작품 휴재 결정
- 방송사가 아f로의 체력 부담을 고려해 협의 후 'mono'는 당분간 휴재, '유루캠'은 약간의 휴식 후 재개 예정
- 아f로는 2015년부터 '유루캠'을 연재, 2017년부터 'mono'를 추가로 연재하며 병행
- '유루캠'은 TV 애니메이션 3기와 극장판 제작된 인기작, 2027년 4기 방영 예정
- 'mono'는 2025년 TV 애니메이션 방영, 두 작품 모두 야마나시 현 배경의 여고생 일상물
- 방송사는 휴재에 대해 사과하며 앞으로도 두 작품을 응원해 달라고 전함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