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캐릭터 · 컴패니언

AI 캐릭터 기업 픽토리아(Pictoria), 격동의 2024년을 돌아보며 25년 전망을 이야기하다

이 글은 픽토리아의 CEO인 아케도의 「AIキャラ企業Pictoria社、激動の2024年の振り返りと25年展望」을 번역한 글입니다. 원문 보기 ↗

픽토리아의 CEO 아케도입니다. 저희 회사는 이번 달로 제8기에 진입했습니다. 2024년을 돌이켜보면, 그 어느 때보다도 깊이 있게 '통찰과 모색'을 이어간 한 해였습니다. AI와 캐릭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해 온 픽토리아는 2023년부터 시작한 여러 시행착오의 축적이 하반기에 큰 성과로 이어지기 시작했고, 제8기에 진입한 현재는 최고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

  • AI튜버(AITUBER)의 약진: AI 캐릭터 사업(B2C)에서는 AI튜버 '츠무기 넨(TsumugiNen)'의 유튜브 구독자 수가 10만을 돌파하여 일본 국내 AI튜버 중 최초이자 최고로 실버 버튼을 획득했습니다. 버튜버를 포함한 사업 전체적으로도 점차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.
  • B2B 솔루션의 본격적인 도입 및 출시: AI 접객 시스템 '픽토 스탠드(Picto STAND)'를 중심으로 한 B2B 영역에서도 구시로 공항 등에 도입 실적이 공개되었고, 그 외에도 미공개 프로젝트(대규모 프로젝트 포함)가 다수 진행 중이며, 계약 및 구현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습니다.

홋카이도 에어포트(北海道エアポート)사(구시로 공항)와의 협업 발표

한편으로는 외부에서 "AI 캐릭터 회사가 뭐지?", "단순한 캐릭터 회사인 줄 알았는데 진지한 AI 개발도 하나?", "클라이언트가 일류 기업뿐이네, 뭔가 수수께끼 같아..."라는 인상을 받기 쉬운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. 하지만 오히려 아직 전달하지 못한 매력이 있다는 것이야말로 '픽토리아의 흥미로운 점'이며, 앞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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