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16z, 창사 최초로 일본 스타트업 투자... 그것도 AI 버튜버
실리콘밸리 대표 VC a16z가 창사 이래 최초로 일본 스타트업에 리드 투자를 했다. 그것도 AI 버추얼 유튜버 분야다.
주인공은 단 4명으로 120억 엔(약 1,100억 원)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시즈쿠 AI다. 창업자 코다이라 아키오는 UC 버클리 박사 과정 중 초당 90프레임 이상의 실시간 이미지 생성 기술 스트림디퓨전을 발표해 업계를 놀라게 했고, 메타와 루마 AI를 거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실시간 비디오 생성 전문성을 쌓았다.
흥미로운 건 그가 2023년 초 취미로 만든 AI 버추얼 유튜버 '시즈쿠(Shizuku AI)'다. 실시간 라이브2D 상호작용과 다국어 대화 가능성을 이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