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연애 챗봇의 그늘, 아이들이 쓰는 앱에 노골적 성적 암시와 '형수 짝사랑' 설정까지
요약
- 신징바오 기자가 16세 이용자로 위장해 AI 연애 챗봇 6종을 시험한 결과, 미성년자라고 밝혀도 대화 기록만 지우면 성적 암시 대화가 그대로 이어지는 상황
- 주멍다오(築夢島), 코스 러브, 마오샹(貓箱) 등 인기 앱은 애플 앱스토어 18세 이용가지만 실질적 본인 확인이 없어 초등학생까지 유입
- 미성년자 모드는 안내창만 띄우고 "알겠습니다"를 누르면 통과, 주민등록번호나 얼굴 인증, 보호자 동의 절차는 전무
- 중국청소년연구센터 2025년
이 글은 「软色情擦边,孩子们聊的AI充斥“爱上嫂子”等不良导向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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