헝뎬, 2억 3500만 위안 들여 볼케이노 엔진과 'AI 촬영 도시' 짓는다
요약
- 바이트댄스 손자회사인 둥양 선쿵 엔진과 볼케이노 엔진의 컨소시엄이 합계 2억 3500만 위안 규모의 헝뎬 영화·드라마 AI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낙찰
- 같은 시기 헝뎬 촬영팀은 2026년 3분기 기준으로 장편 드라마가 전년 대비 31.1%, 숏폼 드라마가 82.5% 감소
- 입찰 문서가 내건 목표는 헝뎬을 '촬영 기지'에서 'AI 영화·드라마 지능 허브'로 끌어올리는 일
- 세트장, 의상·분장·소품, 보조 출연자, 사극 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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