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터뷰] '코지'한 일상이 '광기'로 변한다, 카다스가 '언더 미토스'로 노리는 새로운 JRPG와 해외 진출 (후편)
요약
- 미야지 요이치가 세운 카다스의 첫 작품 '언더 미토스'는 온천 여관 경영과 던전 탐색을 묶은 JRPG로, 개발 초기 단계에서 먼저 공개된 상태
- 코지한 일상이 사실은 잔혹한 행위였음을 깨닫게 하는 구조가 핵심으로, 미야지는 "'내가 하고 있는 짓'이라는 걸 해 보고 싶다"고 설명
- 해외 퍼블리셔 기준으로 평범한 인디
이 글은 「【インタビュー】「コージー」な日常が「狂気」に変わる――カダスが『Under Mythos』で目指す新しい「JRPG」と海外展開【後編】 | gamebiz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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