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도카와 대표 인터뷰: 전 세계 팬들을 하나로 잇는 스토리의 힘
요약
- 카도카와 CEO 나츠노 타케시는 일본 콘텐츠 업계의 파편화를 최대 병목으로 지목하고, 통합을 자사 성장 전략이 아니라 업계 생존 조건으로 규정
- 2027년까지 매출 3,400억 엔·해외 700억 엔이 중기 목표, 2024년 사이버 공격으로 약 49억 5천만 엔 이익이 사라졌지만 회복 가능하며 궤도는 유지 중이라는 입장
- AI는 애니메이션 셀 채색 같은 보조 공정에만 투입하고 핵심 창작에는 개입시키지 않는다는 선을 명확히 그음, 데이터 의존이 표현을 표준화한다는 이유
이 글은 「KADOKAWA: Media Powerhouse that Crafts Stories that Connects Fans Worldwide.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