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리오 vs 반다이남코: 10가지 포인트로 이해하는 IP 비즈니스 전략
요약
- 산리오는 웃음을 목적에 두고 IP를 수단으로 쓰는 반면, 반다이남코홀딩스는 IP 자체를 가치 있는 자산으로 놓는 데서 두 회사 전략이 갈라짐
- 산리오의 핵심 지표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달한 총량인 '산리오 시간'이고, 10년 뒤 시가총액 5조 엔·산리오 시간 3000억 시간·북미 점유율
이 글은 코마치의 대표 만다 다이사쿠의 「サンリオ vs. バンダイナムコHD──10のポイントで理解する「IPビジネス戦略」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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