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동남아시아 콘텐츠&캐릭터 트렌드 총정리
요약
- 팝마트의 블라인드 박스가 중국을 거쳐 태국·싱가포르·말레이시아로 넘어오며 동남아 콜렉터블 시장을 열었고, 개당 시세는 약 1,200엔
- 코로나 이후 소비가 이벤트·전시 같은 오프라인 경험으로 이동했고, 그 경험이 다시 SNS로 확산되는 순환이 굳어짐
- 한국식 프리쿠라는 기능을 덜어낸
이 글은 민토의 아시아 본부장 겸 민토 태국, 베트남 지사장 오쿠가와의 「2023年のエンタメトピック総まとめ -コンテンツ x 東南アジア編-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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