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대미문의 도전을 성공시킨 전략이란 - 하테나가 슈에이샤와 되돌아보는 "소년 점프+"의 10년
요약
- 소년 점프+가 2014년 9월 창간해 11년째로 접어들었고, 'SPY×FAMILY' '괴수 8호' '단다단' '평범한 경음부'를 잇달아 배출하며 디지털 만화잡지의 표준 모델로 자리 잡음
- 성장의 두 축은 투고 사이트 점프 루키!와 만화 뷰어 기가뷰어, 둘 다 슈에이샤가 아니라 하테나가 개발했고 기가뷰어 도입 매체는 2025년 5월 기준 24곳
- 편집장 모미야마 유타는 매출보다 "히트작이 태어나는 장소"를 앞세웠고, 그 기준이 개발 파트너 선정과 최신화 무료 공개 정책까지 갈랐다고 설명
- 뷰어 아래에
이 글은 Hatena Developer Blog의 「前代未聞の挑戦を成功させた戦略とは - はてなが集英社と振り返る「少年ジャンプ+」の10年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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