몰입형 VR 시어터 '스토리다이브 시어터 WAHHHP' 신주쿠에 그랜드 오픈, '영원한 가우디' 12월 31일까지 상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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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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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몰입형 VR 시어터 '스토리다이브 시어터 WAHHHP'가 2026년 8월 5일 도쿄 신주쿠 요도바시 신주쿠 서쪽출구 앞 빌딩 10층에 그랜드 오픈
- 개막작은 사그라다 파밀리아 재단 공인 '영원한 가우디: VR로 체험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기적'으로 12월 31일까지 상영
- 30분 동안 최대 30명이 동시에 같은 VR 공간에 들어가 서로의 위치와 움직임을 실루엣으로 확인하는 사회적 몰입형 설계
- 운영사는 미라이사와텐 주식회사, 신주쿠구 이치가야 하치만초 소재, 2025년 11월 설립, 자본금 500만 엔
- 관람료는 평일 2,500엔, 주말·공휴일 2,800엔, 18세 미만 1,600엔, 장애인 1,600엔(동반자 1인 동일), 모두 세금 포함
- 체험은 4막 구성으로 가우디의 아틀리에, 자연이 건축이 되는 순간, 전설의 건축물 내부 산책,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돌 쌓기 참여 순으로 진행
- 8월 3~4일 선행 내관회에 약 100명이 참가했고, VR 체험 만족도 평균 4.58/5, 추천 의향 4.61/5를 기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