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스포츠 차트: 2025년에 주목할 만한 e스포츠 팀들
이 글은 이스포츠 차트의 「Esports teams to look out for in 2025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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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스포츠 차트가 2025년 주목할 팀 7곳을 종목별로 선정했고, 기준은 우승 가능성만이 아니라 해당 지역의 시청 규모를 끌어올릴 힘
- 팀 바이탈리티는 IEM 카토비체 2025를 무패로 우승하며 페이즈 클랜과 팀 스피릿을 차례로 꺾고 CS2 최강 후보로 복귀
- 셀랑고르 레드 자이언츠는 2024 EWC X MLBB 미드 시즌 컵에서 말레이시아 팀 최초의 국제 MLBB 우승을 기록
- 터키 레그넘 카리야 e스포츠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 2024에서 우승팀 디플러스에 단 1점 차로 밀려 준우승
- 스트리머 연계, 게임 내 승격 시스템, 팀 간 선수 맞교환처럼 성적 밖의 요소가 팬 유입 경로로 굳어지는 흐름이 공통점
스트리머가 끌어오는 시청자
- 스페인 KOI는 스트리머 이바이 야노스와 묶여 있어, 경기력만 받쳐주면 그의 실시간 중계가 곧바로 시청자 수로 환산되는 구조
- 2025 시즌을 앞두고 LCS 우승 경력의 미드 라이너 조조편과 프랑스 지역에서 성과를 낸 한센 코치를 동시에 영입
- LEC 정규 시즌을 6승 3패로 마친 뒤 플레이오프에서 팀 BDS와 자이언트X를 잡았지만 프나틱에 막혀 4위
- G 이스포츠, 카민 코프 같은 지역 최상위권과는 아직 간격이 있는 상태
- 성적과 화제성을 함께 가진 드문 사례라, 순위가 오르면 유럽 시청 지표까지 같이 움직일 팀
CS2 최강 라인업의 재정비
- 바이탈리티는 2023년 메이저 우승까지 찍었으나 2024년에는 국제 대회 우승 1회에 그치며 페이스가 꺾임
- 2025년 초 롭즈를 데려와 화력을 보강했고, 에이펙스의 리더십과 역대급 평가를 받는 자이우의 폼은 그대로 유지
- 블라스트 프리미어 바운티 시즌 1 첫 경기에서 터키 이터널 파이어에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
- 곧바로 IEM 카토비체를 무패로 통과하며 반등했고, 팬들은 신예 동크의 화력을 봉쇄한 점을 최대 성과로 평가
신흥 지역이 만드는 새 팬층
- 레드 자이언츠의 MPL 말레이시아 시즌 14 결승은 시리즈 역사상 가장 많이 본 결승으로 기록되며 현지 저변을 넓힘
- 2024년 말 MPL 우승 뒤 M6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팀 리퀴드 ID에 패해 3위로 마무리
- 레그넘 카리야는 지역 대회 성과를 발판으로 국제전에 올라섰고, 그룹 스테이지 중위권 평가를 그랜드 파이널에서 뒤집음
- 라운드 승리 3회로 점수를 쌓아 준우승까지 갔고, 터키 시청자 수는 봉쇄 기간의 최고 기록에 근접
승격 신화와 한국 발로란트
- 농심 레드포스는 전신 신 프리사 게이밍 시절 게임 내 프리미어 모드에서 시작해 2025 VCT 퍼시픽 자리를 따냄
- 챌린저스부터 어센션까지 무패로 통과했고, 전 경기를 통틀어 맵을 한 장이라도 뺏은 상대가 세 팀뿐
- 정작 퍼시픽 킥오프에서는 경험 많은 한국 팀들에 고전하며 마스터즈 방콕 진출에 실패
- 킥오프 상위 3팀이 모두 전원 한국인 로스터라, 퍼시픽의 무게중심이 한국으로 옮겨가는 중
- 남은 시즌에 DRX, T1, 젠지를 넘어야 국제전 티켓이 나오는 구도
이적이 만든 라이벌 구도
- 중국 익스트림 게이밍과 야쿠르트 브라더스가 선수를 맞바꾸며 2025 도타 2 시즌 최대 관전 포인트를 만듦
- 익스트림 게이밍은 폴로슨을 데려오고 텐밍을 내줬으며, 텐밍은 아메와 함께 야쿠르트로 이동
- 두 팀 모두 시즌 초반 국제 대회 우승은 없지만 중국에서 가장 유망한 전력으로 꼽힘
- 어느 쪽이 새 선수를 더 잘 굴리느냐가 중국의 국제 무대 복귀 여부를 가늠할 지표
브랜드가 만드는 지속력
- 팀 리퀴드는 공백기를 거쳐 2024년 중반 에이펙스 레전드에 복귀한 뒤 아메리카 지역 최상위권에 자리 잡음
- 복귀 직후 e스포츠 월드컵과 ALGS 두 번째 스테이지에서 성과를 냈고 지역 토너먼트도 제패
- 유튜브와 트위치에서 꾸준히 쌓아온 콘텐츠 기반 덕에 성적과 무관하게 신규 팬을 흡수하는 구조
- 전략 변화와 로스터 개편, 지역 간 라이벌 구도가 겹치면서 올해 종목별 시청 기록이 다시 갱신될 여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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