홀로도리 솔직 리뷰. 좋은 점과 아쉬운 점 정리
이 글은 「ホロドリを正直レビュー。良いところ・悪いところまとめ!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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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홀로라이브 공식 리듬게임 홀로도리를 랭크 8까지 4시간 플레이한 팬 리뷰로, 결론은 팬 아이템으로서 완성도가 높다는 쪽
- 그래픽은 PV와 차이가 없고 SD 캐릭터 움직임과 일러스트 모두 상급, 출시 시점 수록곡은 150곡 이상
- 반대로 스토리와 캐릭터 대사는 밋밋하고, 콘텐츠 종류가 많은 대신 확실한 한 방이 없다고 평가
- 과금 설계는 가챠와 월정액, 초보자 팩에 게임 내 멤버십까지 얹어 기존 팬의 지출을 늘리는 구조
팬 서비스로 채운 완성도
- 별 5 홀로멤에는 본인이 직접 쓴 사인이 붙는데, 사인 쓰는 영상을 받아 획순까지 그대로 재현
- 졸업한 아마네 카나타, 무라사키 시온도 등장하고 분량은 적어도 보이스가 실제로 녹음돼 있음
- 첫 가챠는 최애를 확정으로 주고 두 번째부터 랜덤이라, 최애 확보와 뽑기 재미를 함께 노린 설계
- 커버곡 비중이 커서 아는 곡을 만나기 쉽고, 팬이 다른 홀로멤의 곡을 접하는 통로 역할도 겸함
- 스팀판은 조작이 직관적이지 않아 실제 주력 플랫폼은 모바일로 보인다는 지적
발목을 잡는 스토리와 대사
- 전개가 하고 싶다에서 그럼 하자로 이어지는 반복이라 갈등이 없고, 텍스트 위주라 단조로움이 더 두드러짐
- 팬과 즐길 장소를 만들자는 동기가 섬 테마파크 건설로 이어지는 흐름 자체가 납득되지 않는다는 지적
- 대사에 해석 불일치가 잦아 호쇼 마린은 동기 페코라가 스스로를 귀엽다고 말하는 게임 내 대사에 어색하다고 반응
- 홀로라이브의 매력인 대본 없는 실시간 주고받음이 빠져, 보상만 받고 건너뛰고 싶은 스토리가 됐다는 평
강점 분산과 방송 제약
- 리듬게임에 섬 꾸미기, 미니게임, 포토 모드까지 붙었지만 전부 70~80점이라 대표 강점이 흐려짐
- 최애와 여러 가지를 함께한다는 것 자체가 팬 아이템의 정답일 수 있고, 목표가 신규 유입이 아닐 가능성
- 권리 문제로 커버곡은 방송 송출이 막혀 홀로멤이 시청자 참여형 방송을 하기 어려운 상태
- 방송용 모드가 생겨도 활동자가 커버곡을 플레이하는 난이도는 남아, 최애와 함께 즐기기라는 축이 약해짐
과금 구조와 총평
- 가챠를 축으로 월정액 구독 플랜과 초보자 응원 팩을 붙여 모바일 게임의 과금 요소를 한 세트로 갖춤
- 게임 안에서 최애 홀로멤별 월 290엔 멤버십에 가입할 수 있고, 유튜브와 같은 이름이라 설명 없이 통용
- 신규 팬보다 기존 팬을 겨냥한 게임이지만 팬 1인당 결제 금액은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
- 랭크 8, 플레이 4시간 시점의 감상임을 전제로 달았고 평가가 달라지면 다시 쓰겠다고 예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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