홀로라이브 DREAMS 프로젝트 발표를 계기로, 소셜 리듬게임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
요약
- 홀로라이브가 홀로라이브 페스 스테이지 3 마지막 순서에서 공식 스마트폰 게임 DREAMS 프로젝트를 발표, 필자는 이를 리듬게임으로 전제하고 시장을 진단
- 지금 소셜 리듬게임 시장은 프로세카가 패권을 쥔 상태라 비슷하게 만들면 표절 소리를 듣고 다르게 만들면 유저가 정착하지 않는 이중 구속
- 그럼에도 강력한 IP를 쥐었다는 점에서 DREAMS는 후발주자여도 판을 가져갈 여지가 있다는 것이 필자의 결론
- 프로세카는 소셜 게임 이류 이하·리듬게임 이류, 유메스테는
이 글은 「DREAMSプロジェクト発表を受けて、ソーシャル音ゲーについて語ってみる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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