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기 얼굴의 AI 사용을 정식 허가한 첫 배우, 중국 치웨이가 밝힌 기준과 남은 논란
요약
- 중국 배우 치웨이(戚薇)가 올여름 마지막 날 자신의 AI 디지털 분신 한칭샤(韩清夏)를 전 채널에 공개하고, 종말물 소재의 AI 만화드라마 말일성하(末日盛夏)를 함께 선보인 것
- 얼굴 합성과 무단 초상 도용에 동료 대부분이 회피나 법적 대응으로 맞서는 사이, 자기 초상의 AI 사용을 정식 절차에 맞춰 먼저 허가한 업계 최초의 최상위 배우
- 방식은 범위를 묶은 제한적 라이선스이고 완전 양도는 거부, "애써 키운 나무를 제 손으로 뿌리째 뽑아 남에게 파는 것"이라는 말로
이 글은 위러쯔번룬(娱乐资本论)의 「专访戚薇聊AI授权:会跟她比“演技”,都市甜宠留给我来演 - 知乎」 핵심 내용을 자체 문장으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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