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게임사 상반기 성적표 공개, 상위권 실적 폭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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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상반기 실적 예고를 낸 주요 상장 게임사 약 20곳 집계 결과, 업계 전반의 회복세 속 출연자별 양극화 심화
- 예상 순이익 43억~47억 위안의 세기화통이 최대 실적 기록, 매출 약 22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% 성장
- 세기화통의 실적 견인차는 '화이트아웃 서바이벌'·'킹샷'·'테이스티 트래블스' 등 모바일 신작 다수 흥행, 월 매출 3억 위안 돌파
- 거인 네트워크는 '초자연 행동조' 흥행에 힘입어 순이익 20억~2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최대 183% 급증, 해외판 '툼 버스터즈' 출시
- 카잉 네트워크 순이익 13억~15.6억 위안, '열염각성'이 공개 테스트 첫날 이용자 50만 명 돌파하며 매출 약 10억 위안 기여
- 위족 네트워크 순이익 2억~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최대 498% 급증, 신작 '대황제 H5'와 해외 전략 게임 '좀라인 서바이벌' 호조
- 적자 전환한 완미세계는 '이환'의 글로벌 매출 14억 위안에도 초기 마케팅 비용 선반영으로 순손실 0.8억~1.2억 위안 기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