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성치, 비고그룹과 함께 AI 드라마 제작사 인터랙티브 스타에 전략적 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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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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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중국 영화계 거장 주성치가 이끄는 비고그룹이 AI 드라마·인터랙티브 게임 전문 제작사 인터랙티브 스타에 전략적 투자 단행
- 인터랙티브 스타는 2024년 애니메이션 '범인수선전' 시리즈의 핵심 제작진인 왕위런 감독과 천민 프로듀서가 공동 설립한 AI 콘텐츠 기업
- 이번 투자로 비고그룹은 인터랙티브 스타와 AI 드라마 제작, 인터랙티브 게임, 실사 드라마, IP 비즈니스 등 다방면에서 협력 예정
- 인터랙티브 스타는 '범인수선전' '손오공전' 등 20여 편의 IP 전체 저작권과 100여 편의 유명 IP 저작권을 보유한 상태
- 자사 보유 3000㎡ 규모의 모션캡처 스튜디오와 AI 기술을 결합해 AI 드라마 제작에 박차를 가할 계획
- 인터랙티브 게임 '명말: 벌정천하' '봉화가인'이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흥행 성과를 거둔 이력 보유
- 비고그룹은 홍콩 증시 상장사로, 향후 AI 기반 신규 콘텐츠 시장에서 창의성과 IP 운영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