래퍼 토지, 11월 도쿄돔 공연 개최 “진짜” 라스트 라이브 될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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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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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래퍼 토지(Tohji)가 도쿄돔 공연 '토지 라스트 라이브 TOKYO MALL'을 11월 17일 화요일 개최 발표.
- 8월 9일 치바 LaLa 아레나 TOKYO-BAY에서 열린 아레나 공연 '볼카닉 썸머 정상 디멘션' 무대 위에서 공식 발표된 일정.
- 1996년생 런던 출생, 요코하마 성장의 래퍼로 구미보이와 힙합 유닛 몰 보이즈로도 활동하는 인물.
- 2017년 아베마 오디션 프로그램 '랩스타 탄생!' 출연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동시대 아이콘으로 주목받은 이력.
- 2025년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 이후 활동 마지막 해를 보내는 중인 가운데 이번 도쿄돔 공연이 '진짜' 라스트 라이브가 될지 관심 집중.
- 공연 티셔츠 포함 지정석 1만 9800엔, 일반 지정석 1만 4800엔으로 티켓 최속 추첨 접수는 이미 시작된 상태.
- 기획 제작은 주식회사 캔틴이 담당하며, 티셔츠 배송은 2026년 10월 하순 예정인 공연 정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