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윈엔진, 반다이와 전략적 제휴 체결… 신작 만화·애니메이션에 최대 40억 엔 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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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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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애니메이션 기획·제작사 트윈엔진이 반다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
- 양사는 IP 공동 창작을 위해 원작 만화 개발부터 애니메이션화, 라이선스 상품 전개까지 아우르는 공동 프로젝트를 시작
- 원작 개발 및 애니메이션 제작 분야에 총액 최대 40억 엔 규모의 투자가 결정된 점도 밝혀짐
- 트윈엔진은 그룹 내 18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·크리에이티브 유닛을 보유한 프로듀스 기업으로, 초카구야히메, 빈란드 사가, 극장판 모노노케 시리즈 등을 제작
- 이번 제휴로 장기간 캐릭터 IP 사업을 전개해 온 반다이와 협력하며 완구·캡슐토이·카드·식품·의류·생활용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IP 가치 극대화를 목표
- 트윈엔진은 2026년 5월에도 SBI홀딩스와 자본 업무 제휴를 발표한 바 있으며, 신규 IP 발굴과 해외 전개를 위한 벤처 설립 및 그룹 엔터테인먼트 기업 협력 방안을 논의 중
- 2026년 한 해에만 지옥락 2기, 초카구야히메, 뿔모자 아틀리에, 일본삼국, 극장판 모노노케 3장, THE RIBBON HERO 등을 잇달아 방영·공개하며 작품·비즈니스 양면에서 활발한 행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