웨원 그룹, 이화카이톈 지분 59.7% 확보하며 자회사 편입 확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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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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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웨원 그룹이 약 4억 위안을 추가 투자해 이화카이톈의 지분 28.22%를 인수, 총 지분 59.70%로 자회사 편입 확정
- 이번 인수로 이화카이톈의 기업 가치는 13.1억 위안으로 평가, 웨원 그룹의 총 투자액은 약 7억 위안 도달
- 이화카이톈은 2025년 세후 순손실 2억 4,600만 위안, 총자산 2억 600만 위안, 순자산 5,103만 위안으로 집계
- 텐센트는 과거 28.22% 지분 취득에 4억 8,900만 위안을 투자, 이번 매각으로 사실상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
- 이화카이톈의 핵심 IP는 2019년 시즌1, 2025년 시즌2를 방영한 애니메이션 '링케이지'로 누적 조회수 100억 회 돌파
- 웨원 그룹은 이화카이톈의 선도적인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전문성과 IP 가치 사슬 시너지 효과를 자회사 편입 이유로 설명
- 2025년 하반기 '링케이지' 캐릭터 '바이웨이쿠이' 피규어 협력 개발, 17시간 만에 1만 개 판매로 국내 최단 시간 기록 달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