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마노 요시타카, 미국 콘셉트 아트 어워즈 평생공로상 수상, 미야자키 하야오와 오토모 가쓰히로에 이은 일본인 세 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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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파이널 판타지' 시리즈 이미지 일러스트로 알려진 아마노 요시타카(天野喜孝), 미국 '2026 콘셉트 아트 어워즈'에서 평생공로상 수상
- 시상식은 현지 시간 10월 24일,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패서디나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개최
- 이 상을 받은 일본인은 2020년 미야자키 하야오, 2022년 오토모 가쓰히로에 이어 세 번째
- 주최는 미국 콘셉트 아트 어소시에이션, 마블 스튜디오 비주얼 개발 부문 책임자 라이언 메이너딩 등이 창립자로 참여, 일반 투표가 아닌 업계 전문가 심사 방식
- 역대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제임스 캐머런, 팀 버튼, '에이리언' 크리처 디자인의 H. R. 기거, '블레이드 러너'의 시드 미드 등 포함
- 수상 소감으로 "창작 현장은 정말 고독한 작업의 연속"이라며 꾸준히 작업을 이어 가는 창작자들에게 함께 힘내자는 응원 메시지
- 1952년 시즈오카현 출생, 15세에 타츠노코 프로 입사, 2026년 7월에는 직접 원작을 맡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'잔' 제작 발표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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