텐센트 5억 투자 뒤 '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' 개발사 돈노드는 어떻게 파산 직전까지 갔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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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0월 19일 파리 경제활동법원, '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' 개발사 돈노드의 6개월 사법 보호 절차 개시 승인
- 승인 소식 뒤 주가 0.15유로 아래로 하락, 시가총액 190만 유로 미만으로 축소, 2018년 상장 당시 공모가는 19.76유로
- 회사 공시 내용: 새 외부 자금을 구하지 못하면 내년 1월 말 이후 회사 존속에 중대한 불확실성
- 텐센트, 2021년과 2023년 두 차례 증자에 6600만 유로를 넣어 지분 42% 최대주주, 2026년 3월 이사회 대표 사임 뒤 추가 증자와 공동 제작 지원 모두 거부
- 증자 뒤 2022~2025년 8개 IP 동시 추진과 직원 360명 이상 확장, '로스트 레코드: 블룸 앤 레이지' 부진으로 1310만 유로 자산 상각
- 현금은 2023년 말 약 5480만 유로에서 2026년 6월 말 약 989만 유로로 82% 넘게 감소, 프랑스 인력 최대 85~90명 감원과 파리 본사 개발 라인 하나로 축소 계획
- 현재 안정적인 현금원은 몬트리올 스튜디오가 맡은 넷플릭스 IP 스토리 게임, 2026년 상반기 매출 606만 유로 중 260만 유로 차지
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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