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승리의 여신: 니케' PC 런처 변조 의혹, 보안 연구자는 악성코드 감염 위험도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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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승리의 여신: 니케' 운영팀, 11월 4일 PC판 실행과 업데이트에 쓰는 런처의 일부를 제3자가 변조했을 가능성 공식 발표
- 같은 날 오전 2시 30분쯤 클라이언트 수정과 업데이트 진행, 영향 범위는 조사 중이며 향후 대응 방침은 별도 공지 예정
- 보안 연구자 마더스피어(MotherSphere), 11월 3일 깃허브에 기술 분석 공개, 서비스사 레벨 인피니트의 배포 서버 파일 4개가 9월 27일 변조된 정황 지적
- 변조 파일에 외부 서버에서 악성 프로그램을 불러오는 명령이 추가돼, 평소처럼 게임만 실행해도 PC에 내려받아 실행될 위험
- 원격 조작, 저장 파일과 브라우저 비밀번호, 암호화폐 지갑 정보 탈취 가능성, 일부 환경에서는 런처 종료 뒤에도 악성 프로그램이 남아 계속 작동
- 보고서 분석상 늦어도 10월 24일 이후 일부 PC에서 악성코드 실행 가능성, 실제 피해자 수와 정보 유출 여부, 모바일판 영향은 미공개
- 연구자는 추가 안전 안내 전까지 PC 런처 실행 자제와 다른 안전한 기기에서 비밀번호 변경 권고, 운영진의 공식 안내가 아닌 외부 조언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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