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키, 히타치시와 히타치제작소가 그린 2035년 생활을 체험하는 메타버스 '미래의 마을 히타치' 제작
뉴스
- 히키(HIKKY)가 제작한 메타버스 '미래의 마을 히타치', 히타치시와 히타치제작소가 2026년 11월 4일 공개
- 공개 기간은 2027년 3월 5일까지, 스마트폰, PC, 태블릿 브라우저로 앱 설치와 계정 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 참여
- 두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차세대 미래도시(스마트시티) 공동 프로젝트의 하나로, 시민과 정리한 2035년 생활 콘셉트 일부를 체험하는 가상공간
- 히타치시의 익숙한 풍경 속 '시원함', '도전', '교류', '주택 활용' 4개 구역 구성, 아바타로 거리를 돌며 미션과 등장인물 대화 진행
- 그늘 비율로 시원한 길을 찾는 '시원함 지도', AI 매칭으로 만난 농가의 흠집 사과를 애플파이로 살리는 청년 창업가, 세대를 넘어 들르는 '모두의 돌봄 하우스' 등 장면 수록
- 참가자 의견은 히타치시의 시민 연계 도시 조성과 히타치제작소의 사회 인프라 활용 사례 검토에 반영, 시민 참여 수단으로서 메타버스의 쓸모도 검증
- 히키 담당 영역은 공간 설계, 체험 설계, 공간 제작, 시스템 개발, 구축 기반은 브라우저용 메타버스 엔진 '브이켓 클라우드'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